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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8월 30일자 중앙일보 산머루 마을 소개 기사
작성자 관리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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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의 맛과 멋] 한가위 선물로 몸에 좋고 가격도 착한 모싯잎 송편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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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머루마을의 이소영 팀장이 추석 선물세트의 구성 상품들을 놓고 사진을 촬영했다. 자색 고구마와 단호박 등으로 색을 낸 송편이 먹음직스럽다. 프리랜서 장정필

추석 명절(9월 15일)이 약 보름 앞으로 다가 왔다.

전남 영광군 '산머루마을'

전남 영광군에 있는 ‘산머루마을’이 가격은 저렴하면서 내용은 알찬 푸짐한 한가위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산머루마을은 좋은 재료를 쓰고 가격이 착해 명절 때마다 선물세트를 전국에 택배로 수천 상자씩 판매하는 사회적기업이다.

선물세트 1호는 송편 70개(3.4㎏)와 찰보리빵 10개(0.25㎏), 우리쌀 냉(冷) 식혜 1병(1.5ℓ), 찰보리쌀 1봉지(0.5㎏)로 구성했다. 3만9000원에 무료 배송한다. 심동준 산머루마을 대표는 “개별 품목들의 총 가격에서 18%를 할인한 가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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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싯잎 송편(40개)은 동부를 통째로 넣은 것과 껍질을 벗겨 으깨 넣은 것이 각각 20개가 들어 있다. 심 대표는 “동부를 값싼 외국산이 아닌 영광에서 재배한 것을 사용했다”고 전했다. 생(生) 송편을 급냉동해 보낸다. 약 30분 동안 쪄서 먹으면 된다.

모싯잎 송편은 맛있는 데다 건강에 좋고 가격이 저렴해 영광에서 한 해에 400억원어치 이상 전국에 팔리는 특산품이다. 모시 잎은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 예방과 다이어트에 좋다. 항산화 성분이 쑥보다 6배 많다. 칼슘·칼륨·철·마그네슘 등을 함유해 골다공증·관절염 예방에도 좋다.

삼색(三色) 송편(30개)은 멥쌀가루 반죽을 그대로 쓴 흰색과 호박 분말로 색을 낸 노란색, 자색고구마 분말을 가미해 빚은 보라색이 각각 10개씩 들어 있다. 속은 검은색(흑임자)과 흰색 깨를 반반 씩 섞어 빻아 넣었다. 찐 것을 얼려 보낸다. 다시 살짝 찌거나 데워 먹으면 된다.

찰보리빵은 찰보리가루만 사용했다. 밀가루를 섞지 않고 만들었다. 촉촉하고 부드러워 소화가 잘 돼 간식으로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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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 잎, 변비 예방 다이어트 효과
찰보리 빵·굴비 등 선물세트 구성
명절 때마다 전국에 택배 줄이어


쌀 식혜는 냉동상태로 배송한다. 너무 달지 않아 좋다. 찰보리쌀은 영광 들녘에서 지난 초여름에 수확한 햇것이다.

선물세트 2호는 1호 세트에서 찰보리빵을 빼고 보리굴비(부세) 5마리를 추가한 구성이다. 가격은 7만1000원(택배요금 포함). 굴비는 1마리씩 비닐로 밀폐 포장해 송편 등에 냄새가 전혀 배지 않는다. 보관하기 편리하다.

요즘 일식 음식점 등에서 1인당 2만원 안팎의 보리굴비정식 상에 오르는 것 대부분이 부세이다. 조기의 사촌 격인 부세를 굴비로 유명한 영광군 법성포에서 두어 달 간 바닷바람에 말렸다. 길이가 28~30㎝로 몸집이 통통하다. 같은 사이즈의 조기보리굴비라면 10마리 한 두름에 100만원을 호가한다.

살집이 많은 부세는 선어일 때는 맛이 조기보다 떨어진다. 오랫동안 말리면 감칠맛을 내는 이노신산이 늘어나고 응축해 맛이 좋아진다. 쌀뜨물에 담갔다 쪄서 그냥 먹기도 하지만 찐 것에 참기름을 발라 오븐 등에 살짝 구우면 더욱 고소하다.

3만9000원짜리 세트 1호 구성에서 찰보리빵과 찰보리쌀을 뺀 실속형 세트도 있다. 가격 3만2000원. 주문 전화 061-353-6745~6, 홈페이지 ‘산머루마을’(www.산머루.com).

최경호 기자 ckhaa@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남도의 맛과 멋] 한가위 선물로 몸에 좋고 가격도 착한 모싯잎 송편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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